전신주천 (장정아님) 현무 수련에 관한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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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06-04 14:09본문
현무 수련에 관한 체험기 – 장정아 -
2021년 수련을 시작했고 현재 전신주천 기경팔맥 음교맥 왼쪽을 수련중입니다.
하늘빛 수련이라는 것을 잘 모르고 권유에 의해 함 해보자하며 시작한 수련이였고 ,아무런 느낌이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시기일때 초보자의 호기심으로 수련 윗단계분들이 하는 현무가 궁금해 실눈을 뜨고 보았던 첫 현무 시간은 눈이 크게 떠지게하는 몹시 당황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기운의 힘과 능력을 몰랐던 것이지요!!!!
와식 단계때 단전에 기운이 뭉치고 차오르는 느낌을 받고 신기해하며 나도 수련이 되는구나 신나서 수련을 했고, 또 시간이지나 좌식 수련때 특별수련 현무시간에 신비한 경험을 처음 하게 되는데 두 손바닥을 벌려 마주보고 있던 팔이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쑥 올라가며 벌어지는 기운의 힘을 느낀것입니다.
손을 맞대고 있다보면 몽글거리는 느낌이 있었고 어느날 한순간 팔이 들렸고, 수련을 하며 한주한주 지나면서 팔이 위아래, 좌우로 움직이다가 손뼉을 치기도하고, 몸통이 움직여지고 발이 들리고 여기저기 걷기도하고 어느날은 물구나무서기를 시도하고 또 발끝으로 기운이 뻣혀 평상시 하지도 않고 할수도 없는 요가 자세가 나오기도하고, 어느날 순간은 눈동자가 요동을치듯 움직일때도 있었고, 눈꺼풀이 깜빡거리기도 하는것이 기운이라는 힘과 능력은 일반적인 상식과 자연현상으로는 설명할수 없는 놀라운 것이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현무를 마치려는 시간이 되면 거의 언제나 몸이 스승님을 향해 감사해하는 인사처럼 마무리가 되는것이 이 또한 하늘빛 조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온몸으로 느껴지는 기운이 신비롭고 신기하며 이런 기운이 뭘까 궁금해지고, 교육 시간에 설피 들었던 그곳은 어디인지 넘나들수 있다는 그곳은 어디인지 궁금해지며 빨리 가야하는데 하는 조급증을 느끼는 순간이 많아지고 맨처음 가졌던 수련의 의구심이 지금은 현무와 단계단계 체험하는 하늘빛 수련 과정을 통해 믿음과 확신을 갖게 되었고 더불어 수련중 간간히 오는 신체적인 통증이 현치술 기운 현무로 한번에 해결이 되지는 않지만 시간을 투자해 수련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아픈곳도 점점 호전이 되어 있다는것을 깨닿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굉장히 신비롭지요!!!!
더 수련과정이 올라가면 어떨지 모르지만 현시점 수련과정중에는 현무시간이 제일 재미있고 신비롭고 또 수련의 확신을 갖게되는 수련으로 현무의 궁금증이 있는 회원들께 저의 체험을 소개해 드리고자 적어 보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진기요가 진기명상 수련이라는것은
생각, 이지적인 정의 이런것은 첫 수련 시작할때 잠깐만하고
기운이 있다고 믿고 있는 그대로 단전에 집중해 호흡을 깊게 하다보면, 하늘빛 기운이 받아지고 흡수되어 내몸에 차오르고 그러면서 내것이 되어 느끼게 되고 몸과 의식에서 확신을 갖게 되는것 같다고....
나의 생각을 공유하고 싶어 발표를 해봅니다.
이론적인것은 저도 잘 모릅니다.
그냥 하늘빛 수련을 무한긍정, 무한사랑으로 받아들이면 되었고 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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