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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천 (이선경님) 수련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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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6-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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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23월경에 시작해서 현재 대주천을 수련하고 있는 이선경입니다.

 

당시 제 남편은 보직이 바뀐 후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을 겪고 있었고 남편이 괴로워하고 있다는 제 고민에 도법장님께서 당장 수련을 시작해야 한다고 설득하셔서 남편과 저는 동시에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남편도 그렇지만 저도 당시 원인모를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서 약에 의존한 채 직장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이유없이 심장이 터질듯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갑자기 찾아오면 말이 나오지 않고 손이 덜덜 떨려서 업무가 불가능할 정도였습니다. 여기저기 병원을 찾아다니며 원인을 찾아보았지만 뚜렷한 병명을 찾을수 없었고 증상만 없애는 약을 먹으며 회사생활을 하고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혹시라도 다른 직원들이 알까봐 조마조마 가슴을 졸이며 직장을 다니던 상황에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서 도법장님의 제안에 바로 입단을 한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현재 과거증상이 거의 없어졌고 직장생활에서의 스트레스가 거의 없습니다.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가 생겨도 예전과 달리 바로 떨쳐낼 수 있습니다. 동료들이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도 화가 나지 않냐고 신기해할 정도로 지금은 직장생활이 즐겁고 활기찹니다.

 

제 딸의 사례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온양을 시작하던 2024년 여름경부터 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던 제 딸이 갑자기 속이 좋지 않다며 잠을 자지 못하는 증상이 시작되었습니다.

낮에는 아무렇지 않다가 저녁 9시 쯤 되면 갑자기 속이 울렁거림을 호소하였고 누우면 그 증상이 심해진다며 눕지를 못했고, 앉아서 졸다, 누우면 다시 깨며, 울며 하기를 반복하며 새벽 2-3시쯤 겨우 잠드는 상황이 계속되었습니다. 심할때는 잠을 거의 못자서 학교를 못가기도 하였습니다.

 

내과도 가서 정밀검사도 해보고 한의원도 가서 한약도 지어보고 했지만 그 증상은 날로 심해졌는데, 제 얘기를 들은 도법장님께서 본원에 딸을 데려와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제 딸은 본원에 오면 아무 증상없이 편안하게 잠이 들었습니다. 본인도 신기했는지 저녁만 되면 오늘도 단전가서 자자고 먼저 말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밤에는 본원에서 자고 아침에 저는 출근하고, 딸은 등교하다보니 어느 순간 그 증상은 거짓말처럼 사라졌고 지금은 그때 일이 전혀 기억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잠을 못잘 때 딸에게 항상 OOO기운이 널 편안하게 해줄거야 금방 나을거니까 걱정마라고 말해주며 가슴을 쓸어주었는데 정말도 하늘빛기운은 모든걸 다 치료해주고 건강을 지켜주었습니다.

제 딸은 그전까지 수련해본적도 없고 단전호흡이 뭔지도 모르는 그냥 12살 어린아이였는데 그냥 본원에 있는 것만으로도 그런 경험을 했다는게 거짓말같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남편도 마음의 병이 깊어지기 전에 수련을 시작하고 다음해 보직을 바꾸어 현재는 아주 건강하고 즐겁게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직장을 그만둬야 하나 걱정할 정도였던 제가 즐겁게 회사를 다니는 것, 출근하다 교통사고나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던 남편이 지금은 밝고 건강해진 것, 잠을 못자고 밤마다 울었던 제 딸이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 것, 이 모두 수련 덕분이고 스승님 덕분이고 OOO기운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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